※ 회의 중 담당자·기한이 명시되지 않아, 논의 내용에서 도출한 항목입니다. 실제 담당자와 기한은 직접 채워 주세요.
녹음 잘 되는지 테스트해 보세요. 그러면 여기까지 다 끝났어요. 혹시 녹음 안 되시는 분은… 그럼 질문 드릴게요. 왜 아까는 안 됐고 지금은 되죠? 권한을 어떻게 줄 수가 있어도 없었잖아요. 가상의 브라우저예요. 가상의 브라우저이기 때문에 마이크 접근 권한을 요청할 수가 없어요.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는 건 한계가 있단 말이죠. 한계가 뭐냐 — 이게 가상의 브라우저라는 걸 아는 거예요.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얘기 드릴게요. Unknown Unknowns라는 개념이 있어요. 혹시 들어보셨나요? 내가 뭘 모르는지를 모르는 상태. 여러분들은 내가 뭘 모르는지를 모르는 거예요. 너무 많아요. 그러니까 알 수가 없어요. 어차피 그냥 인정하시는 게 좋아요. 그걸 어떻게 아느냐 — AI를 활용해서.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과 모르고 있는 사람은 엄청 큰 차이가 생겨요. 왜 그러냐, AI한테 물어볼 때 “나 지금 이거 문제 해결이 안 돼, 마이크 계속했는데 해결 안 돼, 내 Unknown Unknowns가 뭐야”라고 물어보면 이 ‘Unknown Unknowns’라는 키워드를 AI한테 입력한 거잖아요. 어떤 키워드를 입력했느냐에 따라서 답변 퀄리티가 달라져요. 그래서 모든 도메인, 모든 분야에서 LLM이랑 작업할 때 “어 이거 잘 모르겠네, 내가 뭘 모르는지를…”
※ 자동 자막 인식 오류(예: “노은 논술 언노운 논스”, “업로드”)는 문맥상 ‘Unknown Unknowns’로 보정했습니다.